대중목욕탕을 이용한 강원 철원지역 여고생 A(17)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원도 보건당국은 2일 철원지역 대중목욕탕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고등학생 A양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원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양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철원 주민 B(67·여)씨와 같은 대중목욕탕을 이용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양 동선을 중심으로 역학조사에 나서는 동시에 대중목욕탕 이용객에 대해서도 검사를 벌이고 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강원도 보건당국은 2일 철원지역 대중목욕탕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고등학생 A양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원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양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철원 주민 B(67·여)씨와 같은 대중목욕탕을 이용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양 동선을 중심으로 역학조사에 나서는 동시에 대중목욕탕 이용객에 대해서도 검사를 벌이고 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