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사회적 거리두기 지켜요”
24일 서울 올리브영 명동본점에서 한 고객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계산대와 일정한 간격을 두고 기다릴 수 있도록 그려진 발자국 모양의 대기선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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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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