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도 확진 판정받고 격리 치료 중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등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진료가 중단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전경. 연합뉴스
사망자는 폐암 말기 환자로 이 병원 81병동에 입원해 있던 용인시 상현동 거주 82세 남자 A씨다.
A씨는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으로 이송 격리돼 치료를 받아오다 11일 밤 10시에 숨졌다. A씨의 부인(73)도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고 성남시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2일 오전 SNS를 통해 A씨의 사망 사실을 전하며 “큰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께 하늘의 큰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