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새해 보신각서 제야의 종 친다

류현진, 새해 보신각서 제야의 종 친다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19-12-29 21:22
수정 2019-12-3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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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 유니폼 입고 기자회견
류현진, 토론토 유니폼 입고 기자회견 류현진이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공식 입단 기자회견에서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9.12.28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최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마친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EBS 인기 캐릭터 펭수 등 시민 대표들과 함께 내년 1월 1일 0시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서울시가 29일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 26일 공개된 타종자 명단에 없었지만, 막판 일정 조정에 성공하면서 타종 행사에 합류하게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류현진 선수에게도 타종 행사 참석을 요청했지만, 이적 계약 등으로 인해 일정 조정이 어려웠다”면서 “다행히 계약이 마무리되고 류 선수가 내일 귀국함에 따라 행사 참석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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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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