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등과 함께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 12.2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등과 함께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 12.2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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