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 마포구 CJ ENM 사옥. 201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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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24)씨는 25일 오후 1시 41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 현관 로비에 장난감 모형 수류탄을 던졌다.
A씨는 CJ ENM이 제작한 게임과 관련해 인터넷 게시판에 문의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모형 수류탄을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다고 판단, A씨에게 경범죄(업무방해)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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