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4일 서울 불암산에서 유관순 열사 의복과 앵구투사 의복을 입은 멀티암벽산악회 회원들이 3.1절 100주년을 맞이해 암벽 위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19.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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