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 50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지하 2층, 지상 7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건물 3층에 있는 고시원과 4∼7층 사무실 등에 있던 총 16명이 구조됐으며, 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이 가운데 8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손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 경비실에서 불이 붙어 연기가 건물 전체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이 불로 건물 3층에 있는 고시원과 4∼7층 사무실 등에 있던 총 16명이 구조됐으며, 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이 가운데 8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손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 경비실에서 불이 붙어 연기가 건물 전체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