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아직은 정체가 본격화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오늘은 귀경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7일 오전 3∼4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오전 7시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총 21.5㎞ 구간,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 총 23.6㎞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또 평택화성고속도로 화성 방향 5.5㎞ 구간,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총 13.9㎞ 구간에서도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귀성 정체 시작된 서해안고속도로
설 연휴 둘째 날인 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 부근 목포 방면(오른쪽)이 귀성 차량이 늘어나며 정체되고 있다. 2019.2.3 연합뉴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8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중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57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이 37만대일 것으로 추산된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