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93세)의 빈소에 배우 나문희 씨가 조문을 하고 있다. 2019. 1.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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