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광씨
과학적인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소득을 극대화했다. 정보통신기술(ICT)로 사료 자동화를 통해 고급육을 생산하고,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번식률을 향상시켰다. 꾸준한 자기 개발로 농가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인 ‘청춘한우’(회원 400명)를 운영하고, 혈통·산차 등을 자동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른 농가에 무료 보급했다.
2018-12-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