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공=연합뉴스
70대 남성,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차량에 화염병 투척
27일 오전 40대 한 남성이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차량에 화염병을 투척했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대법원 사고현장 모습.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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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은 다치지 않았으며 불은 현장에서 바로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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