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후원금으로 깨끗한 정치 만들어요”

“소액 후원금으로 깨끗한 정치 만들어요”

입력 2018-10-22 17:40
수정 2018-10-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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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후원금으로 깨끗한 정치 만들어요”
“소액 후원금으로 깨끗한 정치 만들어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깨끗한 선거와 정치의 숲 만들기’ 행사에서 노을공원 시민모임, 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아름다운 선거 시민홍보대사, 선관위 직원들이 숲을 조성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작은 나무를 심어 숲을 가꾸듯 다수의 소액 정치 후원금 기부로 깨끗한 선거를 만들자는 취지로 열렸다.
연합뉴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깨끗한 선거와 정치의 숲 만들기’ 행사에서 노을공원 시민모임, 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아름다운 선거 시민홍보대사, 선관위 직원들이 숲을 조성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작은 나무를 심어 숲을 가꾸듯 다수의 소액 정치 후원금 기부로 깨끗한 선거를 만들자는 취지로 열렸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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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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