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1일 서울 광진구 중곡2동 구립수호천사어린이집에서 열린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곶감만들기’행사에 참가한 어린이와 학부모, 어르신들이 감따기와 곶감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18.10.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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