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서울 창덕궁 청의정 주변 논에서 농업진흥청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청의정은 창덕궁 유일의 초가지붕 정자로 과거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가늠하기 위해 창덕궁 내 논에서 직접 모내기를 하고 가을이면 수확한 볏짚을 이용해 지붕을 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2018.6.7.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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