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역에서 폭발물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30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1분쯤 익산역 직원이 “물품보관함 옆에 폭발물이라고 쓰인 상자가 놓여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역 주변을 통제하고 폭발물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경찰은 역 주변을 통제하고 폭발물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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