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4일 오전 충북 제천시 화산동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노블 휘트니스스파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이번 화재로 아내를 잃고 본인도 부상을 당한 한 유가족이 환자복을 입은 채 아내의 영정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1일 제천시 노블휘트니스스파 건물 1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8층 건물 전체로 불길이 번져 29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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