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지역사회와 “함께 가치” 나눠요

SBA, 지역사회와 “함께 가치” 나눠요

입력 2017-12-20 11:20
수정 2017-12-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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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19일 SBA 임직원이 참여한 ‘찹쌀떡과 향초 제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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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기 위하여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및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찹쌀떡 및 향초 기부 행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기 위하여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및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찹쌀떡 및 향초 기부 행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기 위하여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및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찹쌀떡 및 향초 기부 행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SBA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이해하고 SBA의 기업지원 및 협업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경험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지난 15일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인 ‘삼성떡프린스’와 함께하는 찹쌀떡 제작 및 기부에서 시작하여, 19일 지역 봉사센터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향초 제작 및 기부로 완료되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에게는 나눔의 보람과 즐거움을,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게는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겨 만들어진 찹쌀떡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다. 겨울철 집안 활동이 많은 독거노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향초는 지역 어르신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도록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 기부되었다.

이번 나눔 활동을 함께한 ‘삼성떡프린스’는 2014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으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떡프린스는 현재 지적 장애인 및 청각 장애인과 사회적 소외계층 근로인을 고용하고 있으며, 떡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근로인의 사회적 자립과 직업재활의 기회를 필요로 하는 예비 근로인을 위해 재환원 하고 있다.

서울시와 SBA는 일반 기업에 비해 매출과 인력 규모가 작은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경영 전략부터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SBA는 매년 고유 역량과 특색을 살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사업 본부별 특색과 강점을 살린 결연 활동,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등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BA는 이번 활동을 기반으로 즐거운 ‘나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SBA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SBA 고유의 나눔 실천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등 중소기업과 함께 다채로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는 상생모델을 앞으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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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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