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체험 ‘LTI 프로젝트’ 유망직업 올 가이드

청소년 진로체험 ‘LTI 프로젝트’ 유망직업 올 가이드

입력 2017-10-26 10:44
수정 2017-10-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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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인 광진아이누리애사회적협동조합-서울정보디자인연구소가 진행하는 LTI 프로젝트는 지역 내 메이커교육 및 직업 체험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교육력을 제고하는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인 광진아이누리애사회적협동조합-서울정보디자인연구소가 진행하는 LTI 프로젝트는 지역 내 메이커교육 및 직업 체험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교육력을 제고하는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청소년 진로설계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융합형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광진아이누리애사회적협동조합-서울정보디자인연구소와 성동광진교육청이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직업 체험, LTI(Learning Through Internship)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사회적 경제 우수기업인 광진아이누리애사회적협동조합-서울정보디자인연구소가 진행하는 LTI 프로젝트는 지역 내 메이커교육 및 직업 체험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교육력을 제고하는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현재 서울정보디자인연구소, 해오름사회적협동조합 등 광진구 내 6개 전문기관과 새활용센터 제니클로젯 등 성동구 내 3개의 전문업체가 모여 관련 콘텐츠와 메이커 스페이스를 활용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LTI 프로젝트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역사부터 과거 존재하지 않았던 현재의 유망직업, 미래의 직업 예측, 21세기의 기술은 어떤 것 인지 등 과거∙현재∙미래를 살펴보고 미래의 필요한 직업 기술까지 직접 체험하고 검토할 수 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으로는 총 9개의 전문과정으로 민간 우수 프로그램 3종(데이터디자이너, 뉴미디어 1인 프로듀서, 비주얼 커뮤니케이터), 메이커 프로그램 4종(3D 프린팅 전문가, 리사이클링 메이커, 의류업사이클링 디자이너), 창업 프로그램 2종(소셜벤처 창업가, 지역 정보 전문가)으로 구성됐다.

미래 전도 유망한 직업 분야의 우수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인턴십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설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융합형 프로그램인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LTI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 있는 서울정보디자인연구소 신태호 소장은 “청소년 직업체험 LTI 프로그램은 큰 강당에서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거나 직장 체험과 같은 일회성에 그치는 형식적인 진로체험 교육과는 다른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인턴 체험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5일간의 직업 체험 후 학생들은 지역과 가까운 직장을 찾아가 언제든지 묻고 답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환경은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교와 마을이 공동으로 노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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