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물든 구례 다랭이논의 가을 풍경
지난 9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이 가을 수확을 앞두고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다. 경사진 산비탈을 개간해 계단식으로 만든 사포마을 다랭이논은 2008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살기 좋은 지역자원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2017.10.10 전남 구례군 제공
경사진 산비탈을 개간해 계단식으로 만든 사포마을 다랭이논은 2008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살기 좋은 지역자원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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