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교정대상’ 자비상, 권대자 대구교도소 교정위원

‘제35회 교정대상’ 자비상, 권대자 대구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17-06-29 22:30
수정 2017-06-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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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자 교정위원
권대자 교정위원
1983년부터 대구교도소, 청송감호소, 장흥교도소 등을 찾아다니며 교화활동을 펼쳤다. 그 공로로 1996년 내무부장관상 수상했다. 2000년 7월부터 불교 종파교회를 주관하고 불교법회 및 교리 지도, 신앙 상담, 수형자 인성교육 등을 통해 수형자 교정교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수용거실 TV, 교화용 CD카세트, 동내의, 음식물 지원 등 수용자의 복지 향상 및 안정적인 수용생활도 도왔다. 현재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부회장,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교정협의회 간담회, 정기총회 등 각종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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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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