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한양대 ‘하이서울 MOOC’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SBA-한양대 ‘하이서울 MOOC’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7-06-28 16:27
수정 2017-06-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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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한양대학교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4차 산업혁명 쌍방향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하이서울 MOOC’를 공동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한양대학교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4차 산업혁명 쌍방향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하이서울 MOOC’를 공동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한양대학교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4차 산업혁명 쌍방향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하이서울 MOOC’를 공동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6월 28일 오후3시 한양대학교 총장실에서 개최되었다. ‘하이서울 MOOC’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임직원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울 소재 우수 혁신기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한양대에서는 ‘하이서울 MOOC’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게 검증된 경영관련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며, SBA와의 공동 수요조사를 통해 수요자 니즈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서울우수기업은 서울 소재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군으로 현재 410개사가 참여 중이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하이서울 MOOC’를 통해 ‘하이서울브랜드’ 참여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력 향상 및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개발된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양대 이영무 총장은 “본 사업은 MOOC 기반 교육혁신 모델을 개발하여 확산하는데 그 가치를 두고 있다”며 “대학과 산업체 연계를 통한 선도적인 산학협력 교육 MOOC 모델 구축으로 교육의 사회적 가치 나눔을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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