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1주년 기념 ‘제1회 깨알정책대상’ 개최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1주년 기념 ‘제1회 깨알정책대상’ 개최

입력 2017-06-23 16:05
수정 2017-06-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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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시민대표 직접 시상… 참깨 상자 등 시민의 목소리 담은 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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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 합정역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제1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이 열렸다.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 창립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시상식은 그간 시민 중심의 생활정책 입법연구, 정책 시행에 성과를 보인 국회,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졌으며 각계 시민대표가 직접 시상에 나섰다.
지난 22일 서울 합정역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제1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이 열렸다.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 창립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시상식은 그간 시민 중심의 생활정책 입법연구, 정책 시행에 성과를 보인 국회,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졌으며 각계 시민대표가 직접 시상에 나섰다.
지난 22일 서울 합정역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제1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이 열렸다.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이하 생활정책연구원) 창립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시상식은 그간 시민 중심의 생활정책 입법연구, 정책 시행에 성과를 보인 국회,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졌으며 각계 시민대표가 직접 시상에 나섰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종욱 서울시 부시장이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회원 재능기부 공연, 기부 경품 추첨 행사, 공로회원 시상, 각 분과위원 위촉장 수여식 등이 이어졌다.

깨알정책의 주역으로 선정된 수상자는 △기초의회 부문 김혜미, 문병훈, 신종갑, 오중석, 황인구 등 구의원 5명 △광역의회 부문 윤화섭, 이재준(이상 경기도의회), 김용석, 박양숙, 박운기, 서윤기, 유광상(이상 서을특별시의회) 등 의원 7명 △국회부문 김관영(전북군산, 국민의당), 김영진(경기수원, 더불어민주당) 등 의원 2명으로 시민의 깨알 같은 일상에서 발굴한 정책의제를 적극적인 입법화 과정을 통해 정부, 지자체의 정책으로 현실화시킨 현직 의원 및 활동가 14명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깨알정책대상의 상패와 함께 참깨 상자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여기에는 깨알 같은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인 입법활동이 지속되기를 기대하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생활정책연구원의 관계자는 설명했다.

깨알정책대상 선정심사위원회 김승연 위원장(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입법활동과 정책제안의 구체성, 영향력 등을 심사기준으로 두고 꼼꼼한 평가가 이뤄졌다”며 “깨알정책대상이야말로 시민들이 주는 가장 의미 있는 상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생활정책연구원 황인국 공동대표는 “깨알정책대상 수상자들은 최근 1년 동안 시민을 위한 입법활동과 정책의제 제안 활동을 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고 선택한 이른바 ‘깨알정책의 개척자들’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자, 시민을 위한 대립군으로 계속 활약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은 생활현장 곳곳에서 삶의 변화가 체감되도록 사소한 일상에서 공공의 영역까지 생활정책을 만들고 실현하고 있다. 2016년 5월 설립 이후 1년간 대중교통 요금할인 24세 확대, 공인인증서 폐지, 선거연령 18세 인하 등의 정책이슈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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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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