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행암동에서 관내 예비군 관리대 탄약 부대로 가던 화물 열차가 그랜저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그랜저 차체 오른편이 찌그러졌지만 다행히 운전자 김모(60)씨와 탑승자 등 2명은 별다른 외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사고 직후 “정차하고 있었는데 사고가 났다”고 한 반면 열차 기관사는 “승용차가 달리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열차가 시속 20∼30㎞로 비교적 천천히 달리고 있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랜저 운전자와 열차 기관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그랜저 차체 오른편이 찌그러졌지만 다행히 운전자 김모(60)씨와 탑승자 등 2명은 별다른 외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사고 직후 “정차하고 있었는데 사고가 났다”고 한 반면 열차 기관사는 “승용차가 달리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열차가 시속 20∼30㎞로 비교적 천천히 달리고 있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랜저 운전자와 열차 기관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