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출입구에서 이화여대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농성을 하고 있다. 이화여대 학생들은 교육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미래라이프대학’ 설립에 반발, 김활란 동상에 페인트를 칠하고 계란을 던지는 등 28일부터 본관건물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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