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5일 이색도서관인 ’피서지 문고’가 문을 연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물가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다. 다음달 3일까지 운영되는 피서지 문고에는 창작동화, 위인전, 문학류 등 2,0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