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10분께 대구시 동구 봉무동 단산못에서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 익사체를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티셔츠와 바지 차림에 소지품은 없었다.
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고 체온이 남아 있는 점으로 미뤄 발견하기 몇 시간 전에 익사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티셔츠와 바지 차림에 소지품은 없었다.
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고 체온이 남아 있는 점으로 미뤄 발견하기 몇 시간 전에 익사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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