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1시 7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승강장에 연기가 유입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서울메트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연기로 오전 11시 26분부터 11분 동안 동대문역을 지나는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메트로와 소방당국은 역사 내 승객들을 대피시키고 선로를 점검한 뒤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역사 내 환풍기를 통해 연기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메트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연기로 오전 11시 26분부터 11분 동안 동대문역을 지나는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메트로와 소방당국은 역사 내 승객들을 대피시키고 선로를 점검한 뒤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역사 내 환풍기를 통해 연기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