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16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성년의 날인 16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4회 성년의 날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초례를 하고 있다. 성년례는 이제 막 성년이 되는 젊은이들을 축하하고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워 주려고 치르는 의례로 남자는 관례, 여자는 계례라고 한다.
2016.5.16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5.16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5.16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