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모 중학교 미술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모 중학교 미술교사 A씨가 지난달 3학년 학생 5명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미술 시간에 머리를 쓰다듬다 어깨를 어루만지거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고 주장했다.
학교 측은 지난달 28~29일 피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뒤 해바라기센터와 광주시교육청에 신고했으며 A 교사는 병가를 냈다.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연합뉴스
1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모 중학교 미술교사 A씨가 지난달 3학년 학생 5명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미술 시간에 머리를 쓰다듬다 어깨를 어루만지거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고 주장했다.
학교 측은 지난달 28~29일 피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뒤 해바라기센터와 광주시교육청에 신고했으며 A 교사는 병가를 냈다.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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