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달리고…우리 곁 슈퍼맨은 바로 소방관 여러분들입니다

달리고 달리고…우리 곁 슈퍼맨은 바로 소방관 여러분들입니다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16-05-04 15:21
수정 2016-05-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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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만큼 뜨거운 열정…소방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서울 도봉소방서 내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교육센터에서 4일 ‘서울시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속도방수 분야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재빠르게 소방호스를 끌고 와 빠른 시간 안에 불을 끄는 시범을 보였는데요.

한 소방대원이 높은 수압에 분리된 호스 부품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대원은 곧 의식을 되찾았다고 하는데요. 몸에 큰 이상이 없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글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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