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이 세긴 세구나’…강풍에 주저 앉은 갈매기

[포토] ‘바람이 세긴 세구나’…강풍에 주저 앉은 갈매기

입력 2016-05-03 15:45
수정 2016-05-03 15: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일 오후 강풍주의보가 발표된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인근 공원에 갈매기들이 바람을 피해 땅바닥에 웅크리거나 서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