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기자는 ‘네이처’ 부문에서 은하수가 반짝이는 밤하늘에 손전등을 밝히고 있는 청년의 모습을 담은 ‘미지의 세계로의 탐험’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한편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물방울 속에 비친 ‘방울방울 맺힌 노란리본’을 출품한 서울신문 사진부 정연호(오른쪽) 기자는 ‘피처’ 부문 가작에 선정됐다.
한국보도사진상 수상 및 입선 작품은 5월 3~15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된다.
2016-0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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