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3시 15분께 부산 해운대 중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2명이 연기를 마신 것을 제외하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호텔 투숙객 등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재산피해는 500여만 원이지만 전산기기가 불에 타 피해규모가 늘어날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불은 호텔건물 저층에 들어선 상가 내 전산실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전산실 내 에어컨 모터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리려고 합동 감식을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2명이 연기를 마신 것을 제외하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호텔 투숙객 등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재산피해는 500여만 원이지만 전산기기가 불에 타 피해규모가 늘어날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불은 호텔건물 저층에 들어선 상가 내 전산실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전산실 내 에어컨 모터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리려고 합동 감식을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