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서울역 승강장에서 80대 여성이 지하철문에 끼어 숨졌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께 설모(81·여)씨가 지하철에서 내리다가 지하철문 사이에 끼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설씨가 지하철에서 내릴 때 메고 있던 쇼핑백이 지하철 문에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께 설모(81·여)씨가 지하철에서 내리다가 지하철문 사이에 끼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설씨가 지하철에서 내릴 때 메고 있던 쇼핑백이 지하철 문에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