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비스트·방탄소년단·블락비와 함께하는 2015 슈퍼 서울 콘서트

[사고] 비스트·방탄소년단·블락비와 함께하는 2015 슈퍼 서울 콘서트

입력 2015-11-24 22:52
수정 2015-11-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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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 돔에서 해외관광 활성화를 위해 케이팝 콘서트 ‘슈퍼 서울 콘서트 인 돔’(Super Seoul Concert in Dome)을 개최합니다. 본 콘서트에는 한류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인기 그룹 비스트, 방탄소년단, 블락비등이 출연하며 뜨거운 한류의 열기를 느끼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5. 12. 12(토) 오후 7시

■장 소 고척 스카이 돔구장

■주 최 서울특별시, 서울신문

■초대권 배포 ‘서울신문’ 홈페이지(http://www.seoul.co.kr)와 ‘슈퍼 서울 콘서트 인 돔’ 공식 홈페이지(http://2015.ssconcert.or.kr)에서 27일 낮 12시부터 선착순 5000명 온라인 등록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thumbnail -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2015-1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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