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 6.4도로 올가을 들어 최저 기온을 기록하고 있고 철원은 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11도가량 떨어진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에서 추위를 피하기 위한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등교하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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