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태규 부장판사는 여성이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대학생 A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범죄 재범 예방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30일 0시20분께 대구 북구의 한 노래연습장 화장실에서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들이밀고 옆 칸에 있던 40대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압수한 피고인 휴대전화에서 유사한 범행으로 저장한 것으로 보이는 음란 영상을 확보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뒤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있다”면서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연합뉴스
또 40시간의 성폭력 범죄 재범 예방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30일 0시20분께 대구 북구의 한 노래연습장 화장실에서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들이밀고 옆 칸에 있던 40대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압수한 피고인 휴대전화에서 유사한 범행으로 저장한 것으로 보이는 음란 영상을 확보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뒤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있다”면서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