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4일 메르스가 병영 내에 퍼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현재 80여명의 장병을 격리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격리된 장병은 대전국군병원 10명, 국군수도병원 13명(2명은 민간인), 병영생활관 27명, 자택 41명 등이다.
오산 공군기지에 근무하는 A 원사가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74명도 격리 조치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격리된 장병은 대전국군병원 10명, 국군수도병원 13명(2명은 민간인), 병영생활관 27명, 자택 41명 등이다.
오산 공군기지에 근무하는 A 원사가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74명도 격리 조치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