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서울 나들이’

전기차 ‘서울 나들이’

입력 2015-05-11 23:42
수정 2015-05-12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전기차 ‘서울 나들이’
전기차 ‘서울 나들이’ 서울시가 1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전기차 시승식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차량에 오르고 있다. 전기차 민간 보급 확산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기아자동차, 르노삼성, 한국GM, BMW 등 국내외 자동차 회사들이 출품한 승용차 4대, 트럭 2대, 오토바이 1대가 시청광장을 출발해 광화문우체국, 지하철 1호선 종각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을 거쳐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시가 1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전기차 시승식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차량에 오르고 있다. 전기차 민간 보급 확산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기아자동차, 르노삼성, 한국GM, BMW 등 국내외 자동차 회사들이 출품한 승용차 4대, 트럭 2대, 오토바이 1대가 시청광장을 출발해 광화문우체국, 지하철 1호선 종각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을 거쳐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5-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