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의 한 아파트 근처에서 105㎜ 고폭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전 9시 2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근처 가로수 아래에서 신문지에 싸여 있는 고폭탄 1발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폭탄은 길이 45㎝에 무게는 약 10㎏인 것으로 조사됐다.
폭탄은 심하게 녹슨 상태로 신관이 없어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군 당국은 이 폭탄이 6·25 전쟁 때 쓰인 것으로 보고 폭탄이 버려진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6일 오전 9시 2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근처 가로수 아래에서 신문지에 싸여 있는 고폭탄 1발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폭탄은 길이 45㎝에 무게는 약 10㎏인 것으로 조사됐다.
폭탄은 심하게 녹슨 상태로 신관이 없어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군 당국은 이 폭탄이 6·25 전쟁 때 쓰인 것으로 보고 폭탄이 버려진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