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황사경보→황사주의보…초미세먼지도 ‘주의’

서울 황사경보→황사주의보…초미세먼지도 ‘주의’

입력 2015-02-23 13:53
수정 2015-02-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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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주의보
황사주의보 전국적으로 황사 농도가 짙게 나타난 23일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서울 중구 세종대로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20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지역에 황사경보를, 경남 일부지역 제외한 전국 각 지역에 황사주의보를 발효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시는 23일 오후 1시를 기해 시내에 내려졌던 황사경보를 황사주의보로 완화했다.

서울에는 전날 오후 황사경보가 발령됐다.

황사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400㎍/㎥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되며, 황사경보는 800㎍/㎥ 이상이면 내려진다.

시 관계자는 “내일까지 황사가 지속할 것으로 보이므로 실외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1시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오후 1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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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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