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덜란드 대사 최종현 주이스라엘 대사 이건태

주네덜란드 대사 최종현 주이스라엘 대사 이건태

입력 2014-11-01 00:00
수정 2014-11-0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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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사 14명 인사 단행

정부는 주네덜란드대사에 최종현 전 외교부 의전장, 주이스라엘대사에 이건태 서울시 국제관계대사를 임명하는 등 신임 대사 14명에 대한 공관장 인사를 했다고 외교부가 31일 밝혔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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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르헨티나대사에 추종연 주콜롬비아대사, 주뉴질랜드대사에 김해용 제주도 국제관계대사, 주헝가리대사에 임근형 외교부 평가담당대사가 각각 기용됐다. 또 주세르비아대사에 이도훈 전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장,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에 정태인 전 주인도공사, 주브루나이대사에 조원명 전 주중국공사참사관, 주에티오피아대사에 김문환 전 외교부 국제기구국장, 주콜롬비아대사에 장명수 전 외교부 중남미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와 함께 주가나대사에는 여운기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주베네수엘라대사에는 맹달영 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교육협력관, 주에콰도르대사에는 이은철 외교부 중남미국 심의관, 주카메룬대사에는 임재훈 전 주필리핀공사참사관이 각각 임명됐다.

2014-11-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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