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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수원시 국회의원 출마후보들은 24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108배를 했다.
통합진보당 제공
윤경선(권선), 임미숙(팔달), 김식(영통) 등 통합진보당 수원시 7.30 재보선 국회의원 출마후보들이 24일 수원역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108배를 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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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어 “사고 원인을 제공하고 인명구조에 실패한 책임이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에 있는데도 한사코 특별법 제정을 막고 있다”며 “진상조사위원회에 가족 추천인사가 충분히 포함되고 수사권이 보장돼 성역 없는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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