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복날 개고기 식용은 그만”
‘말복’(末伏)인 16일 동물보호단체 활동가 10여명이 서울 광진구의 한 구의원이 영양탕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폭로하면서 그 가게 앞에서 개 식용 반대 시위를 벌였다. 사진은 초복을 일주일 앞둔 지난달 11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경동시장·중앙시장 개 도살장 폐쇄’ 촉구 기자회견에서 인도주의행동연합 회원들이 개 식용 금지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7-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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