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무사히 전역하기를
24일 경기 의정부시 306보충대에서 입영 대상자와 가족들이 입영 행사장으로 줄지어 들어가고 있다. 최전방 일반전초(GOP)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탓에 행사는 차분하게 진행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24일 경기 의정부시 306보충대에서 입영 대상자와 가족들이 입영 행사장으로 줄지어 들어가고 있다. 최전방 일반전초(GOP)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탓에 행사는 차분하게 진행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