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 인천지방경찰청
‘유병언 군산’
유병언 군산 목격담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12시 10분쯤 전북 군산하구둑 인근 식당에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가용병력을 총동원해 현재 군산하구둑 일대를 수색하는 한편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유병언 전 회장이 목격됐다는 곳은 충남 서천 등으로 갈 수 있는 곳이다.
한편 목포해경은 유병언 전 회장의 밀항을 염두에 두고 인근 항포구에서 입출항 선박을 대상으로 수색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