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JTBC 앵커 뉴스9, MBC 뉴스데스크와 시청률 동률 ‘5.4%’

손석희 JTBC 앵커 뉴스9, MBC 뉴스데스크와 시청률 동률 ‘5.4%’

입력 2014-04-30 00:00
수정 2014-04-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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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옷 화제. JTBC 영상캡쳐
손석희 옷 화제. JTBC 영상캡쳐


손석희 JTBC 앵커 뉴스9, MBC 뉴스데스크와 시청률 동률 ‘5.4%’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가 시청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에 힘입어 MBC ‘뉴스데스크’와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9일 방송된 JTBC ‘뉴스9’ 시청률은 5.40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던 ‘뉴스9’이 5%대를 돌파, 유지하고 있다. 이는 비지상파 프로그램 전체 1위의 성적이자 MBC ‘뉴스데스크(5.4%)’와도 같은 수치다.

이날 방송된 JTBC ‘뉴스9’는 진도 팽목항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스튜디오가 아닌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뉴스를 진행한 지 닷새째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서늘한 바람이 불면 얼마 전까지 좋았다. 이젠 서늘한 바람이 불면 미안해지고 불안하다. 실종자 가족의 글입니다”라고 오프닝 멘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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