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노역’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른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친인척이 소유한 뉴질랜드 내 사업체 수가 1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뉴질랜드 회사등록사무소에 따르면 허 회장과 허 회장의 부인, 아들이 지분을 대부분 갖고 있거나 이들이 출자한 사업체가 소유주로 돼 있는 사업체 수가 14개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업종도 건설회사와 부동산 회사, 투자 회사 등으로 다양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아들이 지분 100%를 가진 KNC 건설을 비롯해 허 전 회장과 부인이 지분을 각각 46%와 30%를 가진 KNC 건설엔지니어링, 아들이 85% 지분을 가진 KNC 글로벌 매니지먼트 CO.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허 전 회장이 지분을 100% 가진 가나다 개발 오클랜드, 투자 코리아 CO.와 부인이 100% 지분을 가진 H H 개발 CO.와 크리스티 부동산 홀딩스가 있다.
연합뉴스
27일 뉴질랜드 회사등록사무소에 따르면 허 회장과 허 회장의 부인, 아들이 지분을 대부분 갖고 있거나 이들이 출자한 사업체가 소유주로 돼 있는 사업체 수가 14개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업종도 건설회사와 부동산 회사, 투자 회사 등으로 다양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아들이 지분 100%를 가진 KNC 건설을 비롯해 허 전 회장과 부인이 지분을 각각 46%와 30%를 가진 KNC 건설엔지니어링, 아들이 85% 지분을 가진 KNC 글로벌 매니지먼트 CO.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허 전 회장이 지분을 100% 가진 가나다 개발 오클랜드, 투자 코리아 CO.와 부인이 100% 지분을 가진 H H 개발 CO.와 크리스티 부동산 홀딩스가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