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6일 집을 나가려고 자기 딸과 함께 짐을 싸는 딸 친구(15·고교 1학년)를 때린 혐의로 A(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5일 대구시내 자기 집에서 딸과 함께 옷가지 등 짐을 싸는 친구를 빗자루로 때리고 가스레인지에서 끓이던 홍합탕을 쏟아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딸 친구가 딸을 데리고 가출하려는 것 같아 순간 화가 나서 둘을 때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25일 대구시내 자기 집에서 딸과 함께 옷가지 등 짐을 싸는 친구를 빗자루로 때리고 가스레인지에서 끓이던 홍합탕을 쏟아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딸 친구가 딸을 데리고 가출하려는 것 같아 순간 화가 나서 둘을 때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